클라우드가 아니라 고객사 서버 안에 전체 소스와 함께 설치합니다. 사내 데이터는 밖으로 나가지 않고, MCP 표준으로 사내 시스템과 연결되어 조회·접수·처리 같은 실제 업무까지 수행합니다.
Overview
기업 내부망에 전체 소스와 함께 납품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사내 시스템에 연결되어 실제 업무를 대신 처리합니다.
소스코드 포함 납품
플랫폼 전체 소스를 고객사에 양도 — 공급사 종속 없이 자체 운영·확장
데이터가 안 나갑니다
모든 처리가 고객사 서버 안에서. 완전 폐쇄망(오프라인) 설치까지 지원
근거 기반 답변(RAG)
사내 문서를 학습해 그 근거로만 답변. 지어내지 않습니다
실제 업무 수행(MCP)
사내 시스템을 표준(MCP)으로 연결해 조회·접수·처리까지
한눈에 보는 구성
채널
웹 위젯 · 모바일 앱
스크립트 한 줄 / iOS·Android
두뇌
AI 에이전트(API)
RAG · 가드레일 · 도구 호출
손발
MCP 서버들
사내 시스템 커넥터
운영
관리자 콘솔
노코드 설정·통계·감사
💡 SaaS 챗봇과 무엇이 다른가
외부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보내지 않습니다. 고객사 서버에 설치하고 소스까지 드리므로, 데이터 주권·보안 규제(금융·공공·제조)를 만족하면서도 사내 시스템과 깊게 연동됩니다.
Technology
모두 고객사 서버 안에서 동작합니다.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가 사내 시스템을 표준 방식으로 연결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게 하는 규격입니다. 에이전트는 질문을 이해하고 필요한 도구를 스스로 골라 호출합니다(최대 5단계 연쇄).
예: "내 티켓 알려줘" → 헬프데스크 MCP의 list_my_tickets 호출 → 결과로 답변
사내 문서(정책·매뉴얼·FAQ)를 학습해 그 근거로만 답변합니다. 벡터 검색(pgvector) + 임베딩(bge-m3·CLOVA) + 리랭크로 관련 문단을 찾아, 일반 지식이 아닌 우리 회사 기준으로 답합니다.
OpenAI 호환이면 어떤 모델이든 연결됩니다. 여러 공급사·키를 게이트웨이(LiteLLM 기반)에서 키 풀로 묶어 자동 분산하고 장애 시 다른 키로 폴백하며, 팀·개인·역할별로 다른 모델을 쓰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모든 키는 서버에 암호화 저장(위젯·설정에는 키를 넣지 않음).
프롬프트 인젝션·역할 탈취·프롬프트 유출·SQL 인젝션·개인정보 등 약 14종 유형을 정규식으로 1차 차단하고, 시스템 프롬프트 보안 프리앰블로 2차 방어합니다. 검사 오류 시 안전하게 차단(fail-closed).
첨부·저장소 문서를 양식 그대로 편집하거나, 견적서·계약서를 회사 양식으로 재작성합니다(docx·xlsx·pdf). 파일 분석, 음성 입출력(STT/TTS), 화면 이동 등 실무 기능을 기본 내장.
🔓 왜 MCP인가 — 공급사 종속 없는 개방형 표준
MCP는 언어·무관 개방형 표준이라, 고객사 개발팀이 Java/Spring 등으로 직접 커넥터를 만들 수도 있고, 서드파티 커넥터도 관리자 콘솔에서 바로 연동됩니다. 연동 하나 늘릴 때마다 공급사에 재의뢰·종속되는 다른 방식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 고객이 스스로 무한 확장할 수 있습니다.
Differentiators
온프레미스 AGENIX가 특화한 핵심 기능들 — 실제 업무 처리·안전장치·멀티채널·데이터 주권까지.
사내 시스템 커넥터(MCP 서버)를 우리가 꼭 개발할 필요가 없습니다. 개방형 표준이라 고객사·서드파티가 만든 커넥터도 관리자 콘솔에서 바로 연동 — 연동을 늘릴 때마다 재의뢰·종속되지 않고 고객이 스스로 확장합니다.
티켓 생성·결재 승인·문서 수정처럼 부작용이 있는 쓰기 작업은 실행 전 사용자에게 [실행/취소] 확인을 받습니다. AI가 임의로 처리하지 않아 안전합니다.
견적서·계약서를 회사 양식 그대로 재작성하고(docx·xlsx·pdf), 첨부 문서를 분석해 답합니다. 반복 문서 업무를 대화로 처리합니다.
말로 질문하고 답변을 음성으로 듣는 STT/TTS, 이미지·문서 분석, 결과 화면으로 이동(navigate)까지 기본 내장 — 현장·모바일에서 손 안 대고 씁니다.
버블·풀패널·사이드바·도크 4종 위젯과 iOS·Android 전용 앱을 제공합니다. 웹과 앱이 같은 계정·같은 대화를 공유해 PC에서 하던 대화를 폰에서 이어받습니다.
벡터 검색(pgvector)·리랭크로 사내 문서 근거로만 답해 지어내지 않고, 프롬프트 인젝션 등 약 14종 위협을 정규식·프리앰블로 이중 차단(오류 시 fail-closed).
외부 인터넷이 없는 망에도 설치합니다. 외부 CDN 의존 제거·오프라인 이미지 패키징으로 로컬 LLM·임베딩까지 서버 안에서 돌려 외부 통신을 0으로 만듭니다.
모든 대화·도구 호출을 누가·무엇을·언제와 함께 기록하고 관리자 콘솔에서 조회합니다. 사용자·부서별 사용량·비용까지 집계해 재무·감사 요건을 충족합니다.
도구 호출이 많아져도 흔들리지 않게 실행 루프에 6단계 안전망을 넣었습니다 — 재시도(백오프)·도구별 서킷브레이커·자기수정·동적 라운드·판정형 재검증·강제 마무리. 불안정한 로컬 모델이나 일시적 사내 오류에도 스스로 회복해, 모델을 바꿔도 운영 품질이 일정합니다.
세션을 넘어 사용자별 맥락·선호·반복 업무를 기억해 다음 대화에 반영합니다. "기억해줘"라고 하면 즉시 저장하고, 자동 학습을 켜면 계속 참고할 사실을 스스로 추출합니다(예: "간결한 답변 선호"). 관리자 콘솔에서 사용자별 기억을 확인·개별 삭제할 수 있습니다.
"질문 + 기대답변 + 기대 도구호출" 시나리오 약 300개(RAG·메일·결재·문서 등 8개 카테고리)를 버튼 한 번으로 실제 에이전트에 돌려 회귀 검증합니다. 답변 텍스트만이 아니라 기대한 MCP 도구를 실제로 호출했는지(행동)까지 확인 — 모델·프롬프트·도구를 바꿔도 예전 기능이 망가지지 않았는지 재현 가능하게 점검합니다.
Workplace Automation
결재를 올리고, 정해진 시각에 스스로 일하고, 메신저에서 응답하고, 조직도를 최신으로 유지합니다. 엔터프라이즈 업무 기능을 코어에 기본 내장 — 별도 개발 없이 켜서 씁니다.
✨ 기본 구축에 전부 포함 · 별도 비용 없음
복합 질문은 오케스트레이터가 분야별 전문 에이전트(메일·결재·지식 비서 등)를 골라 병렬 처리한 뒤 하나로 종합합니다. 전문가는 관리자 콘솔에서 노코드로 추가(이름·역할·허용 도구)하고, 오케스트레이션 실행 이력을 추적합니다.
사람이 시키지 않아도 정해진 시각·주기에 스스로 업무를 수행합니다. "매일 09시 전일 매출 요약 메일", "매주 미결 결재 리마인드"처럼 지시문과 실행 신원만 등록하면 됩니다.
결재선(1차 팀장 → 2차 본부장 …)을 따라 순차 승인. 승인자에 auto만 넣으면 조직도로 결재선이 자동 구성되고, 직원 결재함·메신저 알림·관리자 감사까지 제공합니다.
직원이 쓰던 메신저에서 그대로 대화하면 AGENIX가 응답합니다. 별도 화면 없이도 웹·앱과 같은 에이전트·같은 도구·같은 보안이 적용됩니다(서명 검증·봇 토큰 암호화).
직원이 본인 메일함(Gmail·Naver·Daum·사내 메일)을 연결하면 AI가 조회·검색·요약·작성·답장·전송을 대신합니다. 본인 것만 접근·비밀번호 암호화·전송 전 확인·받은메일 인젝션 방어까지 설계했습니다.
FTP·Google Drive 폴더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바뀐 문서만 자동 재색인합니다. 담당자가 매번 올리지 않아도 원본 폴더만 최신으로 두면 AI 지식이 자동으로 따라와 "오래된 문서로 틀린 답"을 막습니다.
직원 정보(이름·부서·직급)를 고객 전산(HR·그룹웨어·AD·CSV)에서 자동 동기화합니다. 각 직원에 승인자(상급자)만 연동하면 결재선(사원→팀장→본부장)이 자동 구성되고, 부서별 비용 배분·역할 권한에도 재사용됩니다.
예약·동기화·멀티에이전트 등 모든 자동 작업의 실행 이력과 에러 로그를 한 곳에 모으고, 실패 시 Slack·Teams·사내 수집기로 능동 알림합니다(같은 오류 반복 시 1회만 — 폭주 방지).
외부·대형 LLM에 주민번호·카드·계좌·여권 등 민감정보가 원문 그대로 나가지 않도록 전송 직전 토큰으로 치환하고 응답에서 복원합니다(도구 실행엔 실제 값). 유형별로 켜고 끕니다.
응답 👍/👎로 만족도를 수집하고, 정답셋(골든셋)에 기대 답변을 등록해 자동 채점(회귀 테스트)으로 품질 저하를 상시 감지합니다. A/B 테스트와 짝을 이뤄 개선의 선순환을 만듭니다.
AI 대화뿐 아니라 직원 간 1:1·그룹 채팅을 같은 앱·위젯 안에서 제공합니다. 대화방 메시지에 @에이전트를 넣으면 AI가 그 방에서 답하고 참여자 전원이 같은 답을 봅니다(요청자 권한으로 사내 문서 RAG 검색). 업무 대화가 카카오·슬랙 등 외부로 새지 않고 자사 서버 안에 보관됩니다.
에이전트가 내 작업 상태를 스스로 따라가 알려줍니다 — 결재가 내 차례가 되면, 내가 올린 결재가 승인/반려되면, 내가 건 예약 작업이 끝나면 앱/웹 알림함(🔔)에 자동으로 쌓이고 미읽음 배지로 표시합니다. 다시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모바일 푸시 FCM/APNs 연동 예정).
Honest Reliability
업계 어떤 AI 에이전트도 오류율 0%를 보장하지 못합니다. 핵심은 "완벽한 출시"가 아니라, 오류를 용인 가능한 수준까지 낮추고 · 그 오류마저 안전하게 처리하며 · 쓸수록 개선하는 운영 체계입니다. 온프레미스에서도 이 세 가지를 구조로 제공합니다.
오류율 0%가 아니라 업무에 지장 없는 실용 수준(예: 정확도 90~95%)을 목표로 관리합니다. 기준을 명확히 하면 완벽을 기다리며 도입을 미루지 않고, 실사용 속에서 빠르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확신이 낮으면 지어내지 않습니다. "정확한 확인이 어렵다"고 안내하고 담당자에게 넘기거나 결재·에스컬레이션으로 연결합니다. 틀린 답을 자신 있게 하는 것보다, 모를 때 안전하게 멈추도록 설계했습니다.
모든 응답은 Trace로 기록되고 피드백·미응답 로그가 쌓입니다. 실패 지점을 찾아 문서·규칙·프롬프트를 보강하면 실패율이 점진적으로 내려갑니다. 도입 시점이 최고 성능이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Trace · 피드백 · 미응답 로그로 실패 지점을 데이터로 찾아 보강하기 때문에, 실패율은 운영할수록 낮아집니다. "완성해서 출시"가 아니라 "안전하게 운영하며 완성해 갑니다."
Security
신원·권한·감사 전 계층을 설계했습니다. 아래는 실제 구현된 보안 통제입니다.
신원 검증
사용자 토큰을 서명 검증합니다. SSO/OIDC가 발급한 JWT(RS256·JWKS) 또는 HMAC 서명을 확인하며, 위조·alg=none 공격을 차단합니다. 헤더에 이메일만 넣는 위장이 불가합니다.
MCP 신뢰 경계
사내 시스템 도구(/mcp)는 인증된 게이트웨이(AI 서버)의 호출만 허용합니다. 공유 시크릿이 없는 외부 직접 호출은 차단(401)됩니다.
권한 제어(RBAC)
도구가 반환하는 데이터를 본인 것으로 스코프합니다(남의 티켓 번호를 넣어도 조회 안 됨, 결재는 지정 승인자만). SSO 역할을 도구로 전달해 역할 기반 통제도 가능.
자원 소유권
대화 목록·이력은 본인 소유만 열람됩니다(타인 세션 접근 시 거부).
쓰기 작업 확인
티켓 생성·결재 승인·문서 수정 등 부작용이 있는 작업은 실행 전 사용자 확인을 거칩니다(휴먼인더루프).
감사 추적
모든 대화·도구 호출을 사용자·시각과 함께 기록합니다(누가·무엇을·언제). 관리자 콘솔에서 조회.
기타
SSRF 방어(내부망·메타데이터 주소 차단), 관리자 JWT 시크릿 강제, API 키·접속정보 암호화 저장(Fernet), 남용 방지 레이트리밋.
데이터 주권
사내 문서·대화·로그가 모두 고객사 DB 안에 있습니다. 외부 LLM을 쓰지 않는 완전 폐쇄망 구성이면 외부 통신이 0입니다.
On-Premise
Docker 기반으로 한 번의 명령이면 전체 스택이 뜹니다.
install.sh 가 보안 키(암호화·JWT·MCP 시크릿)를 자동 생성하고 전체 스택을 올립니다. 초기 관리자 계정도 함께 발급.
전체 소스는 전용 GitHub 저장소를 고객사 계정으로 이전(transfer)하는 방식으로 인도합니다. 커밋 이력·태그를 그대로 넘겨받아 자체 빌드·확장을 바로 이어갈 수 있고, GitHub Actions 자동 빌드/배포 파이프라인도 함께 이전됩니다. 잔금 완납 시점 이전, 폐쇄망은 아카이브(zip)도 지원.
폐쇄망(오프라인) 지원
외부 인터넷이 없는 망에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외부 CDN 의존 제거·오프라인 이미지 패키징으로 외부 통신 0 환경을 구성합니다.
Requirements
모델을 외부 API로 쓸지, 서버 안(로컬)에서 돌릴지에 따라 필요한 서버가 달라집니다.
| 구성 | LLM · 임베딩 | GPU | 특징 |
|---|---|---|---|
| A. 표준권장 시작점 | 외부 LLM API + 외부 임베딩 API | 불필요 | 일반 서버만으로 운영 · 사용량 과금 |
| B. 하이브리드 | 외부 LLM API + 로컬 임베딩(bge-m3) | 소형 GPU 권장 | 임베딩 비용 0 · 사내 문서 외부 미유출 |
| C. 완전 폐쇄망 | 로컬 LLM + 로컬 임베딩 | 필수 | 외부 통신 0 · 사용료 0 |
※ GPU 서버·로컬 모델의 구축·운영은 고객사 담당입니다(참고: 4090 서버 약 1,000만원대, A100 서버 3,000만원대). AGENIX는 연동 설정을 지원합니다. 도구 호출 품질을 위해 로컬 LLM은 30B급 이상을 권장합니다.
기업이 AI 도입에서 가장 걱정하는 "누가 얼마나 쓰는지, 비용이 얼마나 나오는지, 어떻게 통제하는지"를 게이트웨이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여러 공급사·키를 키 풀로 묶어 자동 분산·폴백하고, 팀·개인·역할별 가상키에 예산·속도 한도를 걸어 오남용을 자동 차단합니다. 검증된 게이트웨이 엔진(LiteLLM 기반)을 온프레미스에 기본 내장하므로 별도 구축비·구독료가 없습니다.
여러 공급사·키를 풀로 묶어 요청을 자동 분산하고, 장애·쿼터 소진 시 다른 키로 폴백해 서비스가 끊기지 않습니다
팀/개인/역할/전체 단위로 가상키 발급. 위젯엔 키 대신 로그인 직원의 신원만 전달 → 서버가 알맞은 키를 자동 선택(개인 › 역할 › 부서 › 기본)
가상키마다 예산(₩)·분당 요청(RPM)·분당 토큰(TPM) 한도 지정. 초과 시 자동 차단으로 오남용·비용 폭주 방지
임원=고성능, 일반=경량처럼 대상별로 다른 모델을 지정. 비싼 모델을 특정 대상에만 허용해 비용을 통제
SSO의 부서·직급으로 자동 분류해 사용자·부서별 토큰·요청·비용을 집계하고 일별 상세까지 드릴다운
부서·역할별로 비용을 배분·통제 — 대기업·공공의 재무·감사 요건을 만족
한도 80% 도달 시 사용자(웹·앱 토스트)와 관리자(웹훅)에게 하루 1회 알림 — "갑자기 막혔다"는 불만 예방
일별 추이 차트와 사용자·부서 KPI를 제공하고, CSV(엑셀)로 내보내 월별 청구·정산 근거로 사용
💡 왜 중요한가
AI는 쓰는 만큼 비용이 발생합니다. 게이트웨이는 여러 공급사를 안정적으로 묶어(폴백) 서비스 연속성을 지키고, 가상키별 예산·속도 한도로 오남용을 자동 차단하며, 부서별로 비용을 배분(chargeback)할 수 있게 해줍니다. 게이트웨이도 고객사 서버 안에서 동작해 데이터·키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사용량 로깅은 비동기 처리해 응답 지연을 만들지 않습니다.
Mobile App
웹과 같은 계정·같은 대화를 공유합니다 — PC에서 하던 대화를 폰에서 이어받습니다.
앱의 로고·색·이름·서버주소는 설정 파일 한 곳에서 고객사 브랜드로 교체됩니다.
Admin Console
개발 없이 관리자 화면에서 에이전트를 운영합니다.
문서 학습
사내 문서 업로드 → 자동 학습(RAG)
프롬프트·FAQ
응대 톤·페르소나·자주 묻는 질문 설정
MCP 서버 관리
커넥터 등록 · 도구 미리보기·테스트 호출
가드레일·블랙리스트
차단 규칙·키워드·웹훅 알림
통계·전환 분석
대화량·업무처리·이탈 등 지표
대화로그·트레이스
대화·도구 호출을 사용자와 함께 감사
AI 게이트웨이
멀티 LLM 키풀·폴백 + 가상키별 예산·한도·모델 지정
사용량·KPI 분석
사용자·부서별 사용량·비용 추이 · CSV 내보내기
계정·권한
관리자 계정·역할 관리, 감사로그
Pricing
당사가 청구하는 비용은 ① 온프레미스 소스 판매(기본 구축) · ② MCP 서버 구축 · ③ 커스터마이징 세 가지입니다. LLM·GPU·인프라는 고객사 준비 항목입니다. (모든 금액 VAT 별도)
기본 구축 (소스 포함)
전체 소스코드 · 설치 · 초기 세팅 · 관리자 교육 · 1년 하자보수 포함
✓ 전체 소스코드 양도 (에이전트·콘솔·MCP 프레임워크)
✓ AI 에이전트 코어 (RAG + FAQ + 가드레일)
✓ MCP 연동 프레임워크 — 별도 구축비 없음
✓ 온프레미스 전체 설치 (Docker 원커맨드)
✓ 웹 위젯 4종 + 모바일 앱(iOS/Android) 소스
✓ 노코드 관리자 콘솔 + 멀티 LLM 지원
💰 매달 나가는 구독료(SaaS) 0원 · 낮은 총소유비용(TCO)
AGENIX는 에이전트+RAG+MCP 업무처리+관리자 콘솔+위젯 4종+모바일 앱까지 한 번의 구축으로 제공합니다. 기능 변경·추가 상당수를 관리자 콘솔에서 노코드로 처리해 유지·확장 비용이 낮고, 매달 나가는 구독료가 없어 3년 총소유비용(TCO)에서 격차가 벌어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업무·보안 요건과 연동 범위에 따라 맞춤 산정합니다.
MCP 서버 개발 (별도, 대상 수 기준)
MCP 연동 프레임워크는 기본 구축에 포함(0원). 아래는 사내 시스템 커넥터 개발 단가.
| 사내 DB 조회형 | 재고·주문·현황 등 조회(도구 5종 내외) | 별도 협의 |
| 조회+처리형 | 접수·신청·변경 등 쓰기 업무(승인·검증 포함) | 별도 협의 |
| ERP·그룹웨어·레거시 연동 | SAP·자체 레거시 등 복잡 연동(분석 포함) | 별도 협의 |
| 외부 서드파티 MCP 연결 | 공개·상용 MCP 서버 연결·보안 검증 | 별도 협의 |
| 운영 중 도구 추가 | 기존 MCP 서버에 기능 추가(개발·검수·회귀) | 별도 협의 |
※ MCP는 언어·무관 표준이라 고객사 개발팀이 직접 개발도 가능(가이드·템플릿 제공). 커스터마이징(브랜딩·시나리오·SSO·폐쇄망 등)도 요건에 따라 별도 산정합니다. 모든 금액은 업무·연동 범위와 요구사항 정의(RFP) 후 맞춤 견적으로 확정됩니다.
계약 시
30%
계약금
개발 착수
40%
중도금
납품 검수
30%
잔금(소스 인도)
STEP 1
상담·요구사항
업무·보안 요건 파악
STEP 2
범위·견적 확정
RFP 기반 산정
STEP 3
구축·연동
설치·MCP·커스터마이징
STEP 4
검수·교육·인도
소스 양도 + 1년 하자보수
데이터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으면서 사내 시스템과 실제로 일하는 AI가 필요하다면,
AGENIX Enterprise가 가장 적합한 방식입니다.